응원 팀도 다른 두 사람의 야구장 데이트

HONG & KOO

신부 캐릭터신랑 캐릭터

시그니처2026.10·제작 약 22일

볼링 모임에서 만나 오랫동안 오빠 동생으로 지낸 두 사람은 우연히 주고받은 메시지 한 통으로 다시 가까워졌어요. 야구장에서 시작된 연애는 장거리를 지나, 서로의 가장 좋은 친구로 살아가자는 약속이 되었습니다.

두 사람의 이야기

장면을 누르면 위 영상이 그 장면부터 재생돼요.

  1. 두 사람은 볼링 모임에서 처음 만났어요. 오랫동안 편한 오빠 동생으로 지내서, 첫인상은 둘 다 잘 기억나지 않는대요.

  2. 어느 날 SNS를 보다 우연히 보낸 메시지 한 통으로 대화가 다시 시작됐어요. 생각보다 너무 잘 통해서, 오랜만에 얼굴 보고 이야기하자며 다시 만났습니다.

  3. 첫 데이트는 무더운 여름날의 야구장이었어요. 누가 먼저 고백한 것도 아닌데, 그날부터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연인이 되어 있었습니다. 응원하는 팀이 달라서 더 재미있대요.

  4. 드로잉카페에서 그림 대결을 먼저 제안한 건 신부였어요. 지고 나서도 인정할 수 없어 다음에 다시 하자고 도전장을 또 내밀었대요. 요리를 잘하는 신랑은 먹고 싶은 음식을 말하기만 하면 다 해 줍니다.

  5. 장거리 연애를 하는 동안 두 사람은 매일 영상통화로 하루를 마무리했어요. 자주 가는 식당에서 맛있는 한 끼를 함께 먹는 것이 두 사람의 행복이었습니다.

  6. 힘들 때 기댈 수 있는 사람이라는 걸 느끼며 평생 함께하고 싶어졌어요. 미래를 그리면 늘 함께인 모습만 떠올라, 결혼한다면 이 사람이겠구나 싶었대요.

두 사람만의 이야기를, 영화처럼 남겨보세요.

신청은 몇 가지 질문이면 끝나요. 이야기는 그다음에 담당 매니저와 천천히 채워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