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폴리오
2026.08·제작 약 11일

평생 너의 항구가 될게, 나랑 결혼해 줄래?

바다를 지키는 신랑과 연구실을 지키던 신부가 부산에서 만났습니다. 신부가 먼저 평생을 약속하며 건넨 프로포즈가 한 편의 영화 예고편이 되었습니다.

#해군커플#프로포즈영상#부산에서시작#여자가먼저프로포즈#식전영상

서로 다른 항해

신랑은 바다를 지키는 해군 장교, 신부는 연구실을 지키던 사람이었습니다. 두 사람은 서로 다른 길을 걷고 있었어요.

부산, 2025년 11월 8일

같은 사무실에서 커피를 내리다 눈이 마주쳤습니다. 그날 저녁 커피 한 잔과 위스키 한 잔을 사이에 두고, 중국에서 살던 이야기부터 철학 이야기까지 나눴어요. 닮은 구석이 자꾸 나와 신기할 정도였다고 합니다.

믿음으로 견딘 시간

해군이라 자주 만나지 못하는 날도 많았습니다. 쉽지 않았지만 믿음이 있었기에 견딜 수 있었고, 서로를 존중하며 함께 성장했어요. 두 사람을 가장 잘 설명하는 단어는 믿음, 존중, 배려입니다.

신부의 프로포즈

평생 너의 항구 같은 사람이 될게. 신부가 먼저 건넨 이 한마디로 두 사람은 평생을 약속했습니다.

새로운 항해의 시작

수많은 파도를 지나 같은 곳에 다다른 두 사람. 이제 어떤 바다도, 어떤 계절도 함께라면 두렵지 않다고 말합니다. 두 사람의 평생 항해가 시작됩니다.

플랜

시네마

이런 영상, 우리도 만들래요.

사진과 이야기만 주시면 전담 디렉터가 직접 연출해 드려요.

Beg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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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서에 사진과 이야기만 적어 주시면 시작됩니다. 나머지는 전담 디렉터가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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