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폴리오

사장님과 알바생으로 만나 다시 이어진 두 사람
KO & YOON
두 사람의 이야기
장면을 누르면 위 영상이 그 장면부터 재생돼요.
두 사람은 2022년 신촌의 한 카페에서 처음 만났습니다. 신랑은 카페 사장님, 신부는 아르바이트생이었어요.
신부는 멋진 사장님과 꼭 일하고 싶어 적극적으로 어필했습니다. 신랑도 밝고 맑은 신부에게 호감을 느껴 바로 합격을 결정했어요.
신부는 카페를 그만둔 뒤에도 매년 안부와 생일 선물을 전했습니다. 고마운 마음에 신랑이 식사 자리를 마련했어요. 오랜만의 만남에서 서로에게 특별한 마음을 느껴 연인이 되었습니다.
연인이 된 두 사람은 함께 운동하고 맛있는 음식을 찾아다녔습니다. 신랑의 반려묘와도 신부가 금세 가까워졌어요.
신랑이 신부의 가족에게 처음 인사를 드리던 날, 예의 바르고 센스 있게 어울렸습니다. 신부는 그 모습에 큰 고마움을 느꼈어요.
신랑은 꾸밈없고 솔직한 신부에게, 신부는 듬직하고 어른스러운 신랑에게 확신을 가졌습니다. 성격은 달라도 취향이 잘 맞아 자연스럽게 결혼을 결심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