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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생일날, 신부가 먼저 건넨 프로포즈
OH & YOON
두 사람의 이야기
장면을 누르면 위 영상이 그 장면부터 재생돼요.
신부는 웃을 때 예쁜 사람, 신랑은 항상 웃겨주는 재밌는 사람. 그런 두 사람의 이야기예요.
두 사람은 회사 구내식당에서 처음 만났습니다.
같이 밥을 먹다가, 신랑이 먼저 고백했어요. 좋아한다고. 그렇게 두 사람은 연인이 되었습니다.
자다가 사레 걸린 신부를 위해 번쩍 일어나 물을 떠다 주던 사람. 그 다정함에 마음이 더 깊어졌어요.
신랑의 생일날, 신부가 프로포즈 케이크를 만들고 반지를 준비했습니다. 프로포즈는 신부가 먼저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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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노트 · 담당 매니저
요청하신 '귀엽고 밝은' 무드에 맞춰 밝은 색감과 경쾌한 톤으로 연출했어요. 회사 구내식당에서의 첫 만남부터 신부의 깜짝 프로포즈까지, 두 분이 늘 서로를 웃게 하던 분위기를 영상 전반에 담았습니다. 마지막엔 두 분이 서로에게 남긴 말을 함께 넣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