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폴리오
2026.05·제작 12일
그의 생일날, 신부가 먼저 건넨 프로포즈
회사 구내식당에서 처음 만나 늘 서로를 웃게 하던 두 사람. 프로포즈는 신부가 먼저, 그의 생일에 케이크와 반지를 준비했어요.
#사내연애#깜짝프로포즈#생일프로포즈
두 사람은
신부는 웃을 때 예쁜 사람, 신랑은 항상 웃겨주는 재밌는 사람. 그런 두 사람의 이야기예요.
회사 구내식당에서
두 사람은 회사 구내식당에서 처음 만났습니다.
먼저 건넨 고백
같이 밥을 먹다가, 신랑이 먼저 고백했어요. 좋아한다고. 그렇게 두 사람은 연인이 되었습니다.
이 사람이구나
자다가 사레 걸린 신부를 위해 번쩍 일어나 물을 떠다 주던 사람. 그 다정함에 마음이 더 깊어졌어요.
그의 생일, 신부의 프로포즈
신랑의 생일날, 신부가 프로포즈 케이크를 만들고 반지를 준비했습니다. 프로포즈는 신부가 먼저였어요.
서로에게 건넨 말
신부
“항상 든든한 서포터가 되어줄게.”
신랑
“언제나 웃게 해줄게.”
제작 노트 · 담당 매니저
요청하신 '귀엽고 밝은' 무드에 맞춰 밝은 색감과 경쾌한 톤으로 연출했어요. 회사 구내식당에서의 첫 만남부터 신부의 깜짝 프로포즈까지, 두 분이 늘 서로를 웃게 하던 분위기를 영상 전반에 담았습니다. 마지막엔 두 분이 서로에게 남긴 말을 함께 넣었어요.
이런 영상, 우리도 만들래요.
사진과 이야기만 주시면 전담 디렉터가 직접 연출해 드려요.